
2026 올인프린트 차이나 참관기
2026 올인프린트 차이나는 10월 16일 막을 내렸습니다.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 N2홀에서 닷새 동안 세 대의 장비가 연속 가동되었고, 부스의 의자는 거의 비어 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것은 자동 표지 급지가 포함된 중철·접지·재단 라인 두 조(그중 한 조는 디지털 인쇄 작업용 구성)와 쪽맞춤기와 함께 가동한 듀얼 출력 모델입니다. 이 구성들은 관람객이 가장 많이 물었던 두 가지에 답합니다. 표지가 중철 전에 어떻게 급지되고 정합되는지, 그리고 한 장의 용지에서 어떻게 두 권이 나오는지입니다.
장비를 실제로 가동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배출부에서 재단면이 깔끔하게 정리된 소책자가 한 번의 통과로 나오는 모습은 사양서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을 10초 만에 보여 줍니다.
상담의 대부분은 라인 교체가 아니라 생산 능력 확충을 원하는 인쇄사였습니다. 상업 인쇄에서 중철 작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업체, 표지를 수작업으로 모아 오던 디지털 인쇄사, 연습장과 얇은 설명서용 듀얼 출력을 검토하던 전문 후가공 업체가 주를 이뤘습니다. 대리점들은 같은 질문을 다른 형태로 했습니다 — 어떤 구성이 자사 시장에 맞는지, 얼마나 빨리 납품할 수 있는지.
장비는 뤼이안으로 돌아와 대당 점검 중입니다. 전시회에서 받은 모든 문의는 개별 회신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상담하셨는데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하셨다면 연락 주시면 바로 이어서 처리하겠습니다.
전시회에 오지 못하셨다면 같은 구성의 장비를 뤼이안 공장에서 보시거나 화상 통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편하게 준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