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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인쇄소를 위한 중철 제본기 선택 방법

소규모 인쇄소를 위한 중철 제본기 선택 방법

대부분의 구매자는 예산에서 시작해 거꾸로 계산합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어떤 중철 제본기가 인쇄소에 맞는지는 네 가지 물리적 사실이 결정하며, 이는 가격을 논하기 전에 확인해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완성 소책자가 아니라 투입하는 최대 낱장부터

중철기는 투입되는 펼친 낱장을 기준으로 크기가 정해집니다. 취급하고 접고 중철해야 하는 대상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A3 펼친 낱장 기준으로 설계된 기계는 접지 후 그 절반 정도 크기의 소책자를 만듭니다. 작업의 대부분이 A4 세로 소책자라면 A3 대응 기계는 이미 과분합니다. 하지만 A3 가로 작업이 하나라도 섞여 있다면, 이를 받지 못하는 기계는 그 작업을 매번 거절하게 됩니다.

함께 보기 자동 중철기는 얼마입니까?

최근 작업 50건의 양 극단, 즉 가장 큰 낱장과 가장 작은 낱장을 적어 보십시오. 평균이 아니라 그 범위가 구매 기준입니다.

다음은 책등입니다. 페이지 수가 아니라 낱장 수입니다

중철 능력은 소책자당 낱장 수로 표기됩니다. 60페이지 소책자는 15낱장입니다. 구매자들은 이 둘을 자주 혼동해 필요보다 적은 능력을 삽니다. 두꺼운 책등에서는 철심이 벌어지려는 접지 묶음을 붙잡아야 하므로, 두꺼운 작업에는 속도보다 중철 헤드 수가 유리합니다. 헤드 4개는 긴 책등을 평평하게 잡아 주지만 2개는 가운데가 들립니다.

그다음은 지금 손으로 하고 있는 후가공 공정입니다

정직한 질문은 "중철 제본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수작업이 내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가"입니다. 대부분의 인쇄소에서는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접지된 소책자를 기요틴 재단기로 옮겨 앞면을 재단하는 일, 표지를 손으로 급지하는 일, 중철 전에 세트를 모으는 일입니다. 각각은 인라인 재단기, 자동 표지 급지기, 쪽맞춤기라는 추가 장치에 대응합니다. 자신의 병목에 맞는 하나만 추가하십시오. 세 가지를 한꺼번에 추가하는 것은 1년 동안 채우지도 못할 능력을 지금 돈 주고 사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경로

물량이 계속 늘고 있다면 모듈형 플랫폼이 더 빠른 단일 기계보다 가치가 큽니다. 공정은 따로 사고, 본체는 한 번만 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직접 물으십시오. 이 플랫폼에 나중에 재단을 추가할 수 있는지, 표지 급지도 가능한지. 답이 아니오라면 기계와 함께 한계까지 사는 셈입니다.

이 내용을 실제 수치로 확인하고 싶다면, 당사 제품 페이지에 구성별 낱장 크기, 책등 용량, 시간당 생산량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는 작업 구성의 양 극단을 보내주시면 어떤 플랫폼이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